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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온주완, 유혹 스킬 공개하며 “배우 안 됐으면 생제비 됐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0:30
2014년 5월 8일 10시 30분
입력
2014-05-08 10:24
2014년 5월 8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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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갈무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온주완이 유혹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송승헌과 줄줄이사탕’이란 주제로 송승헌, 김대우 감독, 조여정, 온주완이 출연했다.
이날 온주완은 이성을 유혹하는 노하우에 대해 “상대방 눈을 보다가 각을 트는 것”이라 말하며 옆에 앉은 조여정을 상대로 시범을 보였다.
무심히 바라보던 조여정은 온주완의 시선 처리에 깜짝 놀라며 유혹 능력을 인정했다.
온주완은 “눈을 보다가 시선을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상대의 목이나 입술 쪽을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승헌은 “저런 건 적어야 하는데”라며 MC 규현에게 펜까지 빌려 메모했다.
MC들은 온주완을 보며 “배우가 안 됐으면 뭐가 됐을까”라며 감탄하자 온주완은 “생제비가 됐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 안 홀릴 것 같은데”, “온주완도 잘생겼고 송승헌도 멋있네요”, “대단하네”, “연예인하길 잘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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