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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컴백에 '윤계상 탈퇴 이유' 다시 화제… "연예인 그만두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8:25
2014년 5월 8일 18시 25분
입력
2014-05-08 17:34
2014년 5월 8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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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live '윤계상의 원테이블' 방송화면 캡처
'윤계상 god 탈퇴 이유'
그룹 god 멤버 윤계상의 탈퇴 이유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윤계상의 원테이블'에서 god 멤버들과의 자리를 마련해 탈퇴 이유를 밝히고 오해를 풀었다.
당시 방송에서 윤계상은 "연기자를 하려고 god를 탈퇴한 것이 아니라 연예인을 관두려고 했다"고 god 탈퇴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god를 탈퇴할 만큼 연기를 하고 싶은 욕구가 크지 않았다"며 "내가 god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 하지만 윤계상은 "우연한 계기로 하게 된 연기가 좋았고, 그러다 보니 오해가 현실이 됐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윤계상의 god 탈퇴 이유를 들은 김태우는 "8년을 오해하고 있었다"며 "어린 나이에 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계상은 "그냥 옛날처럼 돌아가자. 그냥 모두 좋았을 때처럼"이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계상 god 탈퇴 이유에 네티즌들은 "god 다시 뭉쳐서 다행", "god 노래 좋아요", "멤버들끼리 풀었다면 됐지", "god 재결성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god는 8일 신곡 '미운오리새끼'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에게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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