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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 박하선 질문에 “노코멘트” 의미심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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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4 18:48
2014년 5월 14일 18시 48분
입력
2014-05-14 18:47
2014년 5월 14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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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배우 류덕환이 박하선과의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류덕환은 14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CGV 상암에서 열린 OCN 드라마 ‘신의퀴즈4’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류덕환은 박하선과의 열애 관련 질문을 받자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 2012년 류덕환과 박하선은 싱가포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류덕환과 박하선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이다”면서 “싱가포르 여행도 지인 8명이 함께 간 것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류덕환과 박하선은 지난 2011년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남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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