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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5월의 요정’으로 변신… “탄탄한 복근부터 발랄함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5 14:09
2014년 5월 15일 14시 09분
입력
2014-05-15 13:40
2014년 5월 15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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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화보 사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영 화보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화영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15일 ‘5월의 요정’으로 변신한 화영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쉬폰과 레이스 소재의 다양한 의상을 착용한 화영의 모습이다. 화영은 짐볼부터 줄넘기까지 여러 가지 스포츠 운동기구를 이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화영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관계자는 “화영이 의상 소화 뿐 아니라 운동기구와 소품들을 잘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며 “화보 속 모습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화영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화영은 2012년 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한 뒤, 연기자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화영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영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화영 화보,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화영 화보, 연기자 기대된다” “화영 화보, 운동하고 싶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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