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공서영 최희 주사 폭로 “술만 취하면 전 남자친구 전화번호를…”
동아일보
입력
2014-05-16 11:20
2014년 5월 16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최희 공서영
방송인 공서영이 '택시'에서 동료 방송인 최희의 주사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함께 진행하는 최희와 공서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희는 "주로 공서영이 술이나 밥을 사는 편"이라며 "얼마 전에도 이자카야에서 20만원을 계산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최희가 술 잘 먹으니까"라고 덧붙이자 공서영은 "그건 잘못된 정보"라고 정정했다.
공서영은 "최희는 술은 좋아하는데 잘 마시지는 못한다. 술을 잘 하지 못하는데다 정신을 잘 차리질 않는다. 내 앞에선 더 취한다. 집에 30번은 데려다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서영은 "어느 날은 최희가 취해서 집 비밀번호도 모르더라. 전 남자친구의 전화번호를 불러줬다"라며 "그러다 비밀번호를 기억해 혼자 집에 들어갔다"라고 폭로해 최희를 당황시켰다.
'택시' 공서영 최희 주사 폭로에 누리꾼들은 "'택시' 공서영 최희 주사 폭로, 의외의 모습", "'택시' 공서영 최희 주사 폭로, 사람이 편하다보니 풀어질 수도 있다", "'택시' 공서영 최희 주사 폭로, 둘이 진짜 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택시' 최희 공서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유족 측도 “신상 공개해야”
李 “자본시장 선진화-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앞으로도 쭈욱 계속”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