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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과거 B1A4와 BTOB 노래 선생님 “산들-신우 열정 넘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6 16:29
2014년 5월 16일 16시 29분
입력
2014-05-16 15:43
2014년 5월 16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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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사진= WS엔터테인먼트
길구봉구
가수 길구봉구가 최고의 제자로 그룹 B1A4 산들과 신우를 꼽았다.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 16일 방송에서는 손승연과 길구봉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길구봉구는 과거 B1A4와 비투비(BTOB)의 노래 선생님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길구봉구는 “노래할 때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며 “호흡을 조금 다듬어주면 목에 무리가 안 가고 오래 노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구봉구는 “최고의 제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B1A4 산들과 신우다. 열정이 대단하다”고 대답했다.
한편 길구봉구는 지난달 25일 싱글앨범 ‘뭘 해도 예쁜걸’을 발표했다.
길구봉구의 최고의 제자를 본 누리꾼들은 “길구봉구, 노래 선생님이었구나” “길구봉구, 목소리 좋다” “길구봉구,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WS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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