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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짐 스터게스, 칸 영화제 나란히 참석…"정말 사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09:41
2014년 5월 20일 09시 41분
입력
2014-05-20 09:18
2014년 5월 20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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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두나 짐 스터게스'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도희야' 공식 상영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도희야'의 주인공 배두나를 응원하기 위해 짐 스터게스가 칸 영화제에 깜짝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짐 스터게스는 턱시도 차림으로 참석해 배두나와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이날 칸 영화제 공식 상영에서 '도희야'가 뜨거운 반응을 얻자 배두나는 춤을 추며 즐거워했고, 짐 스터게스 역시 박수를 치며 배두나를 응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모두 부인해왔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 어울리네", "인정할까", "진짜 열애?", "배두나 짐 스터게스 과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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