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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균, 속도위반 사실 인정…“선물 받은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0:12
2014년 5월 20일 10시 12분
입력
2014-05-20 09:32
2014년 5월 20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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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갈무리
‘힐링캠프 이선균’
‘힐링캠프’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의 속도위반 사실을 인정했다.
이선균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아내 전혜진과의 결혼 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이선균은 “속도위반 때문에 전혜진과 결혼한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그래서 결혼한 건 아니지만 속도위반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이어 “전혜진과 한 번 크게 싸웠다 화해를 한 이후로 관계가 돈독해진 상태였다. 아내가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을 하면 얼른 아기를 가질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가 상견례를 하고 딱 일주일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덕분에 결혼식 날짜를 조금 앞당겼다.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이선균’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솔직하다”, “목소리 멋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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