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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7주년’ 하리수 소감,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5:42
2014년 5월 20일 15시 42분
입력
2014-05-20 15:33
2014년 5월 20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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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방송인 하리수(39)가 결혼 7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결혼 7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표현했다.
하리수는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7년, 햇수로는 8년 째 결혼 기념일이다”라면서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다”고 지난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말하며 사랑이 변치 않기를 기원했다.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는 미키정과 2007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리수 결혼 7주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답다 정말”, “벌써 7년 이라니”, “긍정적인 모습 닮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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