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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지연, '1분1초' 뮤비서 탱크톱 입고 박쥐춤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6:15
2014년 5월 20일 16시 15분
입력
2014-05-20 15:42
2014년 5월 20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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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분1초' 뮤직비디오 캡처
'지연 1분1초'
티아라 지연이 첫 솔로 데뷔곡 '1분1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연은 20일 정오 솔로 데뷔 앨범 'Never ever'를 발매해 티아라 멤버로는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섰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지연은 섹시한 탱크톱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골반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상의를 위로 젖혀 올리는 동작은 '박쥐'를 연상케해 일명 '박쥐춤'으로 불리며 섹시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을 준다.
지연은 지난 19일 코어콘텐츠미디어 사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솔로 앨범 발매 소감을 드러냈다. 지연은 "사장님이 '그냥 막내라서 내가 첫 솔로 가수로 나온 것'이라고 하셨다"며 "부담이 있었지만 언니들을 비롯해 주위 사람들이 많이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솔로 활동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연의 솔로 데뷔곡 '1분1초'는 히트 작곡가팀 이단 옆차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사랑하는 남자가 떠난 후 그를 그리워하며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애절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지연 1분1초 공개에 네티즌들은 "지연 화이팅", "티아라 첫 솔로네", "지연 예쁘다", "1분1초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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