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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시청률, 친형 이범수 노리는 김재중…동시간대 꼴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1 09:08
2014년 5월 21일 09시 08분
입력
2014-05-21 08:50
2014년 5월 21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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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시청률 사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화면 촬영
‘‘트라이앵글’ 시청률’
MBC ‘트라이앵글’ 이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이다. 지상파 3사 월화 드라마 중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에 머문 것.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1일 발표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6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이는 19일 방송된 5회보다 0.5%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고복태(김병옥 분)에게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허영달(김재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복태는 허영달에게 “장동수(이범수 분) 옷을 벗기려고 한다. 이번에는 조용히 없애버렸으면 싶다. 조용히”라고 말했다. 이에 허영달은 “네 해보겠습니다”라며 마지못해 대답한다.
허영달과 장동수가 형제지간이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앞으로의 전개가 관심을 끌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빅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9.0%를 기록했고 SBS ‘닥터 이방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트라이앵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트라이앵글’ 시청률, 계속 하락하네” “‘트라이앵글’ 시청률 꼴찌? 난 재밌는데” “‘트라이앵글’, 긴장감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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