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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전’ 김경호, 20년차 록가수 크레용팝 ‘어이’ 부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3:38
2014년 5월 21일 13시 38분
입력
2014-05-21 13:13
2014년 5월 21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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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100초전’ 방송 갈무리
'100초전 김경호'
가수 김경호가 ‘100초전’에서 크레용팝의 ‘어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불러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Mnet ‘100초전’에는 김경호, 알리, 미쓰에이 민, 더블케이, 정준일, 김경호, K2 김성면, 원미연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호는 특유의 폭발적 샤우팅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100초전’의 1대 우승자가 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주로 록 음악을 해오던 김경호는 크레용팝의 ‘어이’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제가 20년 동안 해온 게 록 음악이기 때문에 그 고정관념을 타파할 무대”라고 밝혔다. 이어 크레용팝의 ‘왕팬’이라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100초전’은 무대 위 가수가 누군지 모른 상태에서 100초 동안 목소리만 듣고 1차 투표를 한 후 가수를 공개해 2차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보컬 실력만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100초전 김경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승 축하해요”, “김경호 뒷모습은 정말 청순하네요”, “노래 좋았어요”, “100초전 김경호, 방송 재밌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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