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美 배우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해…전처에게도 폭력적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5:11
2014년 5월 21일 15시 11분
입력
2014-05-21 14:16
2014년 5월 21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방송 갈무리
'마이클 제이스'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제이스가 자신의 아내를 살해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제이스는 LA 남부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했다.
총성이 울렸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제이스의 아내 에이프릴이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이클 제이스는 체포된 뒤 경찰 조사에서 “내가 아내 에이프릴을 총으로 쐈다”고 자백했고 이웃들도 총성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평소 마이클 제이스와 아내가 자주 다퉜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범행을 부부싸움으로 추정하고 있다. 마이클 제이스는 3년 전 개인 파산을 신청했다.
그는 인기 드라마 ‘실드’가 종영한 뒤 한동안 금전적으로 힘들었으며 사건 당시 2만 2000달러의 세금과 신용카드 대금 1만 6000달러 등이 미납돼 심각한 생활고를 겪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제이스가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할 당시 집에 10세 미만인 두 아이들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마이클 제이스는 1997년 전 부인과 이혼한 후 2003년 재혼했다. 전처는 이혼법정에서 마이클 제이스는 매우 폭력적이고 죽이겠다는 협박을 자주 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마이클 제이스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 ‘혹성 탈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등에 출연했으며, 미국 인기 경찰드라마 ‘실드’에서 경찰관 줄리안 로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2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BTS 뷔 “민희진,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편들 의도 없었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하라 지시”
9
트럼프, 이란에 일단 잽 한방 날리는 ‘코피 작전’ 가능성
10
與, 장동혁 ‘절윤’ 거부에 “제2의 내란…정당 해산해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사형 구형땐 헛웃음 짓던 尹, 무기징역 선고 땐 무표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2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BTS 뷔 “민희진,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편들 의도 없었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하라 지시”
9
트럼프, 이란에 일단 잽 한방 날리는 ‘코피 작전’ 가능성
10
與, 장동혁 ‘절윤’ 거부에 “제2의 내란…정당 해산해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사형 구형땐 헛웃음 짓던 尹, 무기징역 선고 땐 무표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핫도그 1개 먹으면 ‘건강수명 36분 감소’? 숫자의 진실 [노화설계]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 현역 판갈이”…공천 칼바람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