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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채정안, 촬영장 사진 공개…시간을 거스르는 동안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0:09
2014년 5월 22일 10시 09분
입력
2014-05-22 09:42
2014년 5월 22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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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정안 페이스북
'개과천선 채정안'
배우 채정안이 ‘개과천선’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밤공기가 아직 쌀쌀. 매니저가 찍어준 현장사진. 다들 본방사수 하실거죠?”라는 글과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더 어려진 듯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톤을 자랑하며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날 방송된 ‘개과천선’에서 유정선(채정안)은 연락이 안돼 찾아왔다며 석주를 찾았지만 사고로 기억을 잃은 상태인 김석주는 채정안을 알아보지 못한 채 그냥 지나쳤다.
이에 차영우(김상중)는 김석주에게 “자네 약혼녀다”라며 유정선을 소개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약혼녀의 등장에 당황한 김석주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개과천선 채정안’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정안 정말 몰라보게 예뻐졌다”,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 아파요”, “내 이상형”, “피부가 어떻게 저렇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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