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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시작, 참여인원 20만 명 돌파… “늦기 전에 참여하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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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2 14:05
2014년 5월 22일 14시 05분
입력
2014-05-22 14:02
2014년 5월 22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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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시작’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참여 인원이 20만 명을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22일 오전 공식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선택 2014’ 오후 1시 02분 기준 온라인 투표자수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선거 종료 시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는 22일 단 하루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MBC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투표는 1인당 한 번씩만 가능하며 통상적인 선거와는 달리 나이 제한은 없다.
이날 무한도전은 온라인 투표뿐만 아니라 본 투표도 함께 하고 있다. 오프라인 투표소는 서울 여의도 MBC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두 곳이다.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시작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시작, 잠깐 다녀올까?”,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시작, 일 많아서 참여할 수가 없어 아쉽다”,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시작, 어디서 하고 있지?”, “늦기전에 참여하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첫날 3만 4000여 명, 둘째 날 4만 8000여 명이 투표참여를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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