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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본투표 진행,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1인 1표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4:16
2014년 5월 22일 14시 16분
입력
2014-05-22 14:13
2014년 5월 22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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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차세대리더를 선출하는 선거의 본투표가 진행중이다.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룻동안 MBC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투표 페이지(www.imbc.com/broad/tv/ent/challenge/choice2014/)에서 참여 가능하다.
또 무한도전 오프라인 본 투표도 같은 날 서울 지역 2개(여의도 MBC,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공개된다.
‘무한도전’ 멤버 중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3명이 최종 후보로 나선 가운데 이들의 독특한 공약도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예능의 러닝타임 줄이기,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하며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주장했으며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앞서 지난 17일, 18일 양일에 걸쳐 전국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사전토표에는 약 8만 3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대박, 접속도 잘 안된다”, “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나도 참여해야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정형돈이 되면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l 무한도전 홈페이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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