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리랜드 임채무 “놀이공원은 내 인생… 흑자 남기려는 것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6:07
2014년 5월 22일 16시 07분
입력
2014-05-22 15:58
2014년 5월 22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리랜드 임채무 (출처= tvN 'eNEWS-결정적 한방')
‘두리랜드 임채무’
임채무가 운영중인 ‘두리랜드’에 JTBC ‘님과함께’의 임현식·박원숙 부부가 방문했다. 이 가운데 임채무가 놀이공원을 위해 수십억 원의 빚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방송된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임채무가 경기도 양주시의 ‘두리랜드’ CEO라는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9년 문을 연 놀이공원은 약 3000여 평의 규모에 운행 중이 놀이기구만 10여 종에 달한다. 특히 놀이공원 CEO인 임채무가 직접 놀이기구 운행과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무는 방송에서 “24년째 놀이공원을 운영 중이다”면서 “업자들이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표현했다.
임채무는 “옛날에 촬영 왔다가 우연히 가족 나들이 하는 모습을 봤는데 놀이 시설이 부족해 소외된 아이들을 봤다”면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많을 텐데… 하는 생각에서 만들게 됐다”고 놀이공원을 만든 이유를 말했다.
하지만 놀이공원의 경영 상태는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임채무는 “지금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면서도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끝으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면서 놀이공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또 ‘독도망언’…與 “독도, 분쟁 대상도 아냐”
이란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유정복 “이정현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오세훈 공천 빠르게 신청하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