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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12살 연하 여친과 결별 “지나친 관심이 毒”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7 20:59
2014년 5월 27일 20시 59분
입력
2014-05-27 20:58
2014년 5월 27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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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결별. 사진= 동아닷컴 DB
천정명 결별
배우 천정명이 열애 인정 6일 만에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별했다.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최근 천정명과 일반인 여자친구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보도 이후 대중의 관심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렸으며, 온라인에 떠도는 사생활과 신상정보에 대해 큰 부담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천정명은 21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12살 연하의 패선업계 종사자로 천정명과는 사석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정명 결별, 힘들었겠다" "천정명 결별, 왜 신상을 알아내려고 했을까" "천정명 결별,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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