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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성령, 동생 김성경에 돌직구 “칸에 가니 배우 아닌 일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3:17
2014년 6월 12일 13시 17분
입력
2014-06-12 13:11
2014년 6월 12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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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김성경’
배우 김성령이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동생 김성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편으로 꾸며져 배우 김성령, 발레리나 강수진,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김성경이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돼 칸에 함께 갔다”고 입을 뗐다. 김성령과 김성경은 지난달 개막한 제67회 칸 국제 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김성령은 “동생 체격이 외국인 느낌이다. 키도 크고 풍채도 크다”며 “외국에 가니 배우 느낌이 아닌 그냥 일반 사람이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깅성경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언니 김성령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김성령 김성경’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성령 김성경, 자매 사이가 저렇지”,“김성령 김성경, 둘 다 예쁘다”,“김성령 김성경, 방송 정말 재밌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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