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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김새론, 무게감 벗고 엉뚱발랄 ‘천사’로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3 14:19
2014년 6월 13일 14시 19분
입력
2014-06-13 10:54
2014년 6월 13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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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김새론. 사진=판타지오 공식 트위터
'하이스쿨' 김새론
배우 김새론이 생애 첫 하이틴 로맨스에 도전한다.
13일 김새론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에는 "엉뚱 발랄 천사소녀의 좌충우돌 인간 세상 적응기~ '하이스쿨:러브온' 김새론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판타지 성장 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가제, 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천사 복장을 한 채 상큼한 눈웃음을 짓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은 영락없이 천진난만한 10대 소녀의 모습이다.
김새론은 그동안 영화 '도희야'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어린 나이에도 성숙하고 무게감 있는 역할들을 맡아 깊이 있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왔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엉뚱 발랄한 천사 이슬비 캐릭터로 김새론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새론과 더불어 인피니트의 남우현, 이성열 등이 출연하는 KBS2 판타지 성장 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돼버린 천사와 순수 청춘들이 펼쳐갈 로맨스 성장 스토리다. 27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
'하이스쿨' 김새론. 사진=판타지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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