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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오한나 근황, 부정교합 고친 후 패션쇼 무대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8:49
2014년 6월 13일 18시 49분
입력
2014-06-13 18:37
2014년 6월 13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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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로필 성형외과 제공
‘렛미인’ 오한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프로필 성형외과는 공식 페이스북에 일명 ‘삐뚤어진 엄마’로 ‘렛미인 시즌2’에 출연했던 오한나 씨의 행복한 현재 모습을 보여줬다.
오한나는 페이스북을 통해 “집 밖에 나갈 자신감도 없었는데 현재는 당당하게 일반 직장을 다니고 있고 둘째도 계획하고 있는 등 하루하루가 기쁘다”며 “렛미인을 보고 패션쇼 섭외가 들어와 포기했던 꿈의 무대도 서봤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한나는 심하게 어긋났던 턱은 사라지고 미모의 여성으로 탈바꿈한 모습.
‘렛미인 시즌2’ 출연 당시 오한나는 부정교합으로 비뚤어진 얼굴 때문에 모델의 꿈을 포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아들이 자신의 턱 모양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렛미인’에 도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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