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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무한도전’서 대단한 춤 실력 선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5 13:43
2014년 6월 15일 13시 43분
입력
2014-06-15 13:31
2014년 6월 15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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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무한도전’에서 댄스 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손예진이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원 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손예진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예진은 “춤을 보여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에 “정해진 안무가 있을 땐 따라서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노래를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나 손예진은 “살사를 배우고 있다”며 즉석에서 살사 댄스를 선보였고 “웃긴 춤도 출 줄 안다”면서 고개를 왔다갔다 하는 춤을 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위해 현지 적응훈련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무한도전’ 응원단에는 배우 손예진, 정일우, 그룹 B1A4 멤버 바로,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 개그맨 지상렬 등이 합류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손예진, 미모 못지 않네”, “무한도전 손예진, 역시 클라스가 다르다”, “무한도전 손예진, 엉뚱한 매력으로는 갑오브갑”, “무한도전 손예진, 이래서 좋다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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