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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송가연, 구릿빛 탄탄몸매 “흠잡을 데 없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11:56
2014년 6월 16일 11시 56분
입력
2014-06-16 11:55
2014년 6월 16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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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송가연
‘주먹이운다’ 송가연이 온라인에서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마지막회에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다.
이와 함께 미녀 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했으며 서두원짐 소속 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먹이운다로 얼굴을 알린 송가연은 최근 SBS ‘룸메이트’에도 출연 중이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몸매 좋네”, “주먹이운다 송가연, 라운드걸로 활약 했었구나”, “주먹이운다 송가연, 몸애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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