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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집에서는 거지 같아… 아들, 어색해하더라” 웃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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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15:21
2014년 6월 21일 15시 21분
입력
2014-06-21 15:18
2014년 6월 21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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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자신의 아들을 언급했다.
송윤아는 21일 오전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남다른 먹성과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송윤아에게 “(엄마가 연예인인 줄 모르는)아들에게 연예인임을 인증하라”고 제안했다.
이에 송윤아는 “아들이 배우인 내 모습을 어색해한다. 집에서는 거지 같이 하고 있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윤아는 MBC 주말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가제)’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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