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정 모친 패소, 소속사 “재판 결과 알려져 당황스럽다”
동아일보
입력
2014-06-26 22:00
2014년 6월 26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윤정 모친 패소. 사진 = 장윤정, 동아닷컴 DB
장윤정 모친 패소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딸의 소속사 인우 프로덕션을 상대로 낸 7억 원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장윤정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6일 장윤정의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가족과 관련된 일이라 조용히 마무리되길 원했는데 재판 결과가 보도돼 당황스럽다"면서 "장윤정은 당분간 스케줄 없이 산후 조리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이날 장윤정 모친 육모 씨가 장윤정 소속사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장윤정의 수입 대부분을 보관, 관리해 온 모친 육모 씨는 지난 2007년 장윤정의 소속사에 7억 원을 빌려주고 차용증을 받았다.
이 후 육모 씨는 "장윤정 소속사가 돈을 빌린 뒤 한 푼도 갚지 않았다"며 소송을 냈고, 장윤정의 소속사는 육 씨로부터 5억4000만 원만 받았으며, 이 돈은 장윤정을 통해 전액 변제했다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차용증 작성 당일 장윤정 계좌에서 5억4000만 원이 인출됐으며, 이 돈을 장윤정이 돌려받은 것을 확인했다. 장윤정 또한 소속사로부터 돈을 모두 돌려받았다고 진술했다.
이에 재판부는 소속사 측이 장윤정의 돈으로 알고 차용증을 작성했기에 돈을 빌려준 당사자는 장윤정이라고 볼 수 있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장윤정은 자신의 수입을 모친 육 모씨 마음대로 쓰도록 허락한 적이 없다고 한다"며 "육 모씨가 돈을 관리했다고 해서 소유권을 가진 것은 아니다"라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장윤정 모친 패소. 사진 = 장윤정,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5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6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7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8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전쟁에 은행 주담대 금리 年 6.5% 넘어…영끌족 비상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5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6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7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8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전쟁에 은행 주담대 금리 年 6.5% 넘어…영끌족 비상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