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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맨손으로 상어잡다… 장동민 “사람 죽이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4:00
2014년 7월 1일 14시 00분
입력
2014-07-01 13:51
2014년 7월 1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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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무, 맨손으로 상어잡다… 장동민 “사람 죽이려고”
개그맨 유상무가 상어에게 물려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뉜 시간탐험대원들은 각 시대배경에 맞게 치열한 생존본능을 보여주었다.
이날 유상무, 최종훈, 장동민은 강으로 가 물고기 잡기에 나섰다.
장동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정보를 줬고 유상무는 잠수를 해 도미 잡기에 나섰다.
유상무는 맨 손으로 도미를 잡았지만 돌연 고통을 호소했다.
유상무는 잡은 도미를 수차례 내려친 후 장동민에게 넘겼다.
이어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유상무에게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동민은 제작진에게 욕설을 하며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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