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신영―강경준 커플, 야구장서 공개 데이트…“아들도 함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0:12
2014년 7월 7일 10시 12분
입력
2014-07-07 10:00
2014년 7월 7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신영 강경준’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함께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맥주를 마시며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강경준 옆에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 강경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신영 강경준, 강경준 좋아했는데 마음 아프다” , “장신영 강경준, 아들만 왜 삼성 유니폼이지?” , “장신영 강경준, 잘 어울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출연해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그해 8월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가수 십센치, 공연 마치고 티켓 전액 환불 결정한 이유는
4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5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6
돈-목숨 걸고 호르무즈 호위해도…원유 10%만 통과 가능할듯
7
李, 與초선 만찬서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10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가수 십센치, 공연 마치고 티켓 전액 환불 결정한 이유는
4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5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6
돈-목숨 걸고 호르무즈 호위해도…원유 10%만 통과 가능할듯
7
李, 與초선 만찬서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10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총칼 맞섰던 마산 시민처럼 맨몸으로 계엄군 저지”
‘재판소원’ 이틀간 36건 접수…“年 1만건 예상, 선별이 관건”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