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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이성열, “김새론, 날 오징어로 볼까 다가가기 어려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0:12
2014년 7월 8일 10시 12분
입력
2014-07-08 09:51
2014년 7월 8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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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김새론’
인피니트 멤버 이성열이 배우 김새론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7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2 새 금요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이하 ‘하이스쿨’) 제작발표회에는 남우현, 이성열, 김새론, 조연우, 최수린, 신현탁, 해령, 김민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열은 “처음에는 김새론과 많이 어색했다. 나도 낯을 가리는데 김새론도 낯을 가려서 정말 어색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동안 김새론이 원빈 씨 같은 특급 배우들과 함께 해서 내가 가면 오징어가 될 것 같아 다가가기가 쉽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성열은 시청률 공약으로 “시청률 10%가 넘으면 명동 한복판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5분 동안 프리스타일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하이스쿨 김새론 이성열’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이스쿨 김새론 이성열, 원빈이 많이 잘생겼지” , “하이스쿨 김새론 이성열, 김새론 더 예뻐졌네” , “하이스쿨 김새론 이성열, 드라마 무슨 내용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이스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그린 판타지 성장 로맨스로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 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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