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울대 잠사학과 출신 김창완, “서울대 갈 수 있는 방법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8 11:59
2014년 7월 8일 11시 59분
입력
2014-07-08 11:51
2014년 7월 8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대 잠사학과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서울대 잠사학과
배우 겸 가수 김창완이 서울대학교 잠사학과 출신이라며 입학 과정을 들려줬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7일 방송에서는 ‘힐링 뮤직 캠프’ 특집으로 가수 아이유와 악동뮤지션, 김창완이 출연했다.
이날 MC이경규는 김창완에게 “서울대학교는 어떻게 들어갔냐”고 물었다. 김창완은 남들보다 세 살 먼저 학교에 들어가 5세에 초등학교, 17세에 대학교 입학했다.
김창완은 “서울대를 갈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겠다”며 “서울대에 인기가 많은 과가 있듯 문턱이 낮은 과도 있다. 어쨌든 다 서울대학교”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창완은 “(나는) 서울대 잠사학과 출신이다”며 “비단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배웠다. 지금은 없어진 전공이다”고 말했다.
MC성유리는 “그래도 열 일곱 살에 서울대에 가신 것 아니냐”고 말하자 김창완은 “그런 사람 많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창완은 1975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잠사학과(현 바이오소재학과)를 졸업했다.
김창완 서울대 잠사학과 출신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대 잠사학과, 비단을 만드는 곳이다” “서울대 잠사학과, 어쨌든 서울대니까” “서울대 잠사학과,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속보]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6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7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8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9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0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9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속보]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6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7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8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9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0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9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상무기에 AI 사용 거부” 앤스로픽, 美정부와 갈등 최고조
BTS 광화문 라이브 공연… “안전 등 고려” 1시간 한다
[특파원 칼럼/김철중]‘10세’ 中로봇의 다음 무대가 두려워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