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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권민 부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 전해…“12월 출산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2:24
2014년 7월 8일 12시 24분
입력
2014-07-08 12:14
2014년 7월 8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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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권민 부부’
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한 매체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윤지민이 임신 4개월 말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지민은 지인들의 축하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올해 12월 중이다.
지난 4일 종영한 종편채널 JTBC ‘귀부인’에 출연한 윤지민은 최근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임신으로 태교에 전념하느라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지민 권민 부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지민 권민 부부, 축하해요” , “윤지민 권민 부부, 예쁜 아기 낳으시길” , “윤지민 권민 부부,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지민과 권민은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쌓아오다 지난해 7월 13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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