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성규 아나운서, 결혼 2개월만에… 아빠 된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08 17:33
2014년 7월 8일 17시 33분
입력
2014-07-08 17:29
2014년 7월 8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장성규 아나운서 페이스북
장성규 JTBC 아나운서의 2세 소식이 전해졌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장성규 주니어가 올해가 가기 전 세상의 빛을 봅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기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태아의 옆모습이 찍힌 초음파 사진과 장성규 본인의 옆모습이 담긴 사진을 아래에 배치해 눈길을 끈다. 태아임에도 뚜렷한 라인이 장성규 아나운서와 닮은 모습이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제 아이 좀 보세요, 옆모습이 저랑 똑같지요'라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가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최고의 아빠가 될게"라며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 대한 벅찬 마음을 표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초등학교 때 만난 첫사랑과 장기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장성규 아나운서는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를 진행중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2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4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8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9
“낯이 익은데…” 5일만에 같은 금은방 턴 40대女 덜미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2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3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4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8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9
“낯이 익은데…” 5일만에 같은 금은방 턴 40대女 덜미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0범, 폐가 뒷문 열고 옷장에 숨었지만 매의 눈은 피하지 못해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