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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뇌수막염으로 입원…god 박준형 병문안 “완전 강한 내 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9 17:43
2014년 7월 9일 17시 43분
입력
2014-07-09 17:28
2014년 7월 9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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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뇌수막염’
그룹 god의 맏형 박준형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멤버 윤계상의 상태를 전했다.
9일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전에 계상이 활짝 웃고 아주 밝고 멀쩡하고 튼튼한 잘 생긴 얼굴 보고 왔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박준형은 “주스도 같이 마시고 같이 농담도 하고 왔어요. 요새 이 더운 날씨에 많이 준비하고 몸도 피곤하다보니 면역도 좀 떨어지고 쉴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박준형은 “우리 계상이 알잖아요. 완전 강한 자식인 거. 그러니까 내 동생이지. 여러분들 걱정해주셔서 고맙다고 전해달래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 더운 날씨에 몸조리들 잘하시고 물 많이 마시고 체력관리들 잘하세요. 건강이 최고”라고 마무리 지었다.
지난 8일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이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은 현재 입원해 치료 중이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며 “이미 멤버들과 공연 연습을 마친 상태라 무대 참여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오빠 빨리 나으세요” , “윤계상 뇌수막염, 호전되고 있다니 다행이다” , “윤계상 뇌수막염, 뇌수막염 무서운 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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