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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박동희 화보 공개, 여자 최홍만 사실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1:44
2014년 7월 11일 11시 44분
입력
2014-07-11 11:42
2014년 7월 11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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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노바기 페이스북
렛미인 4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의 화보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11일 인터넷 상에는 “모델 포스 박동희”라는 제목으로 화보 여러 장이 게재됐다. 박동희 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에서 ‘거구의 잇몸녀’로 출연했다.
사진 속 박동희 씨는 핫팬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잔디밭에 누워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미모와 8등신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렛미인으로 선정된 181cm 거구의 박동희 씨는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로 고통 받으며 성장했다. 특히 웃을 때 노출되는 잇몸은 평균 2mm 이하지만 그녀의 경우 최대15mm 이상까지 들어내 충격을 더했다.
‘렛미인’ 박동희 씨는 닥터스의 도움과 본인의 각고의 노력이 더해져 77일 만에 새사람이 됐다.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본 닥터스와 패널들은 “세계적인 톱모델 같다. 미란다 커, 지젤 번천 등을 닮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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