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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블랙드레스 입고 각선미 자랑 “여자 최홍만 어디갔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16:38
2014년 7월 11일 16시 38분
입력
2014-07-11 16:19
2014년 7월 11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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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사진=바노바기 홈페이지
‘렛미인’ 박동희, 블랙드레스 입고 볼륨+각선미 자랑 “여신이네”
'렛미인' 박동희의 놀라운 변신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큰 키와 우락부락한 외모로 고통 받는 박동희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박동희는 181cm의 큰 키 때문에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큰 상처를 받았다. 또 웃을 때 15mm나 노출돼 있는 잇몸, 10년간 방치로 치료가 필요한 치아 부정교합 등의 문제로 자존감까지 바닥이었다.
'렛미인4' 닥터스들은 77일 간의 노력 끝에 박동희를 놀라운 미녀로 변신시켰다.
박동희는 이마지방이식, 돌출 입 교정, 양악, 안면윤곽, 잇몸절제수술,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의 수술을 통해 모델급 외모로 변신했다. 렛미인 측에 따르면 박동희의 변신에는 총 비용 5732만 원이 들었다.
박동희는 변신 후 다양한 셀카로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화보 촬영에서도 박동희는 군살 없는 늘씬한 8등신 몸매와 흠 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로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해 감탄을 자아냈다.
'렛미인' 박동희. 사진=바노바기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렛미인' 박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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