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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 김탄’ 정일채…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에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09:34
2014년 7월 14일 09시 34분
입력
2014-07-14 09:27
2014년 7월 14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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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고 김탄’ 정일채…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에 화제
‘1박2일’ 세종고등학교 김탄 정일채 선생님의 훈훈한 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매력의 선생님들이 총출동하는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세종고 김탄’을 찾으라는 지령을 받고 세종고로 향했다. 김주혁은 배우 이민호 뺨치는 비주얼과 훤칠한 키의 ‘세종고 김탄'’정일채 선생님을 찾았고 “정말 훈훈하시네”라며 칭찬했다.
세종고 수학선생님 정일채 선생님은 186cm의 큰 키와 외모를 자랑한다.
이미 29살의 정은채 선생님은 온랑니 상에서 ‘세종고 훈남 선생님’으로 이미 유명세를 탔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 오 이 분이 방송에 나오셨구나”“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 정말 멋있더라” “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 여고생들 공부할맛 나겠네” 등의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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