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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안무가 심재원, 이글파이브-블랙비트 활동 “화려한 이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4 15:26
2014년 7월 14일 15시 26분
입력
2014-07-14 14:57
2014년 7월 14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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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파이브 블랙비트 심재원 사진= MBC ‘무한도전’
이글파이브 블랙비트 심재원
SM 안무가 심재원의 이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수영과 유리는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때 소녀시대 멤버들과 SM 안무가 심재원이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심재원은 1998년 5인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오징어 외계인’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1999년 해체했다.
이후 심재원은 2002년 그룹 블랙비트로 다시 활동했다. 당시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돼 ‘제2의 H.O.T’, ‘제2의 신화’로 불렸으나 소리 없이 해체됐다.
현재 심재원은 SM엔터테인먼트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심재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을 들으면 하나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만드는 게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심재원 이력을 본 누리꾼들은 “이글파이브 블랙비트 심재원, 춤꾼이네” “이글파이브 블랙비트 심재원, 아이돌이었구나” “이글파이브 블랙비트 심재원, 많은 활동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무한도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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