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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미생’ 캐스팅…男 세계서 고군분투, 빈틈없는 신입사원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4 23:47
2014년 7월 14일 23시 47분
입력
2014-07-14 23:39
2014년 7월 14일 2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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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생' 강소라/윌엔터테인먼트
'강소라 미생'
배우 강소라가 tvN 드라마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이하 미생)'에 캐스팅됐다.
14일 강소라의 소속사에 따르면 강소라는 '미생'에서 빈틈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신입사원 안영이 역을 맡게 됐다. '미생' 강소라는 거친 남자들의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며 능력을 발휘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미생'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바둑이 인생의 전부였던 주인공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뒤 냉혹한 사회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강소라가 출연하는 '미생'은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8일 종영한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 명우 대학병원 이사장의 딸이자 의사인 오수현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제공='미생' 강소라/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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