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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달콤 키스신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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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09:50
2014년 7월 15일 09시 50분
입력
2014-07-15 09:44
2014년 7월 15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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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트로트의 연인' 방송 캡쳐
KBS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지현우가 정은지에게 기습 키스하는 장면이 연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영된 ‘트로트의 연인’에서 장준현(지현우 분)은 최춘희(정은지 분)에게 갑작스럽게 입을 맞췄다.
방송에서 촬영 차 현장에 나왔다가 예상치 못한 비로 인해 춘희와 조근우(신성록 분)는 차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이에 준현은 춘희와 연락이 되지 않자 밤새도록 그를 찾아다니다가 아침에서야 두 사람을 마주치게 됐다.
준현은 근우에게 “춘희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라며 화를 냈고, 근우는 준현한테 “자기 가수가 다친 것도 모르는 매니저하고 같이 있는 게 더 걱정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춘희는 화가 나 자리를 뜬 준현을 따라가며 “사장님에게 예의를 지켜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준현은 “넌 사장 생각밖에 안하냐?”라고 화를 내고, 춘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 속 정은지의 키스 장면에 “역시 키스는 기습키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가슴이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사진=KBS2TV ‘트로트의 연인’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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