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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출연 안한다… 이하나-천우희-하연수 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1:59
2014년 7월 15일 11시 59분
입력
2014-07-15 11:56
2014년 7월 15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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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출연고사… 이하나-천우희-하연수 물망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던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출연을 고사하면서 한국판 노다 메구미 역으로 누가 될지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을 고사한 배우 심은경과 가수 아이유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천우희, 김슬기, 김고은, 이하나, 하연수 등이다.
원작 속 주인공 노다 메구미는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지니고 밝고 붙임성 있다.
배우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녀로 등장해 강렬한 연기로 이름을 알렸다.
하연수는 지난해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소녀 민세이 역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배우 하연수 측은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할 생각이 없다는 반응이다.
하연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전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드라마 제작사와 접촉한 사실도 없다”며 “만약 출연 제안이 오더라도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나는 거론되는 여배우 중 유일한 30대로 평소 발랄하고 엉뚱한 역할을 도맡아 노다 메구미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낼 것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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