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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어릴 적 아빠에 대한 원망 제일 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5:19
2014년 7월 15일 15시 19분
입력
2014-07-15 14:56
2014년 7월 15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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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윤다훈’
배우 윤다훈 남경민 부녀가 ‘군도: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딸 남경민의 과거 '짝' 출연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짝’에서는 도시락 선택을 받지 못해 아빠 윤다훈과 통화하는 남경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윤다훈은 딸 남경민에 “도시락은 원래 혼자 먹는 거다”라며 재치있게 위로했다.
남경민은 개별 인터뷰를 통해 아빠 윤다훈에 대해 “어렸을 때는 원망이 제일 컸다. (아버지와) 같이 손을 잡고 마트에 함께 가본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친하게 이런 이야기하면 되게 친구처럼 대해주시려고 많이 하신다. 지금은 같은 일을 하다 보니 이해된다”고 덧붙였다.
‘남경민 윤다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경민 윤다훈, 과거에도 예뻤네” , “남경민 윤다훈, 어릴 적 마음고생 많이 했겠다” , “남경민 윤다훈, 앞으로 두 분 다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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