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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화이트 커플룩… 남매같은 분위기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6:59
2014년 7월 15일 16시 59분
입력
2014-07-15 16:55
2014년 7월 15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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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와 화이트 커플룩 ‘눈길’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화제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빠 윤다훈과 함께 참석한 남경민은 커플룩으로 다정한 부녀 사이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속 남경민은 아빠 윤다훈과 똑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남경민은 드라마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남경민 윤다훈 시사회 참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경민 윤다훈, 보기 드문 부녀 간의 커플룩이네요” “남경민 윤다훈, 아빠가 동안이라 그런지 남매같은 분위기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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