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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시청률, 권상우-최지우 거래 성사… 10%대 돌파 “눈앞”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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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08:26
2014년 7월 16일 08시 26분
입력
2014-07-16 08:10
2014년 7월 16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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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시청률 사진= SBS 월화드라마 ‘유혹’ 화면 촬영
‘유혹’ 시청률
SBS 월화드라마 ‘유혹’의 시청률이 상승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3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6일 발표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 2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이는 14일 방송된 1회보다 0.4%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동성그룹의 대표 유세영(최지우 분)의 제안을 받고 고민하는 차석훈(권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세영은 차석훈에게 “사흘에 10억, 당신의 시간을 사겠다”는 위험한 제안을 한 바 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던 차석훈은 결국 유세영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10.0%를 기록했고 KBS2 ‘트로트의 연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혹’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유혹’ 시청률, 점점 오를 듯” “‘유혹’ 시청률, 바짝 추격하네” “‘유혹’ 시청률, 점점 흥미진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유혹’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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