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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벽한 비키니 몸매 과시…장래희망은 앵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6 09:45
2014년 7월 16일 09시 45분
입력
2014-07-16 09:40
2014년 7월 16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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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서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장래희망은 뉴스 앵커라고 밝혔으며 김서연의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이다.
특히 김서연은 172.8cm 52.4kg에 33―24―35인치의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당당한 워킹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제 피곤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두세 시간 밖에 못 잤다.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 장난 아니다”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예쁘네”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항상 서울 진이 미스코리아 진 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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