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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 박서준, 백진희와의 키스신 "오묘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3:45
2014년 7월 22일 13시 45분
입력
2014-07-22 11:22
2014년 7월 22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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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MBC 금나와라뚝딱 공식 홈페이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과 백진희 양 측의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박서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젊은 부부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드라마 속 두 사람의 키스신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3단 키스'로 불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서준은 백진희와의 키스신에 대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오묘했다. 숨을 참고 있었다"며 소감을 털어놨다. 박서준은 실제 키스신 촬영 당시 연신 손으로 얼굴을 부채질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여성매거진 우먼센스는 8월호를 통해 박서준과 백진희가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서준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오랫동안 드라마를 촬영하다보니 친해진 건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또한 백진희의 소속사 측 역시 "박서준과는 평소 절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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