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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안무 영상 화제…아찔한 애플힙 댄스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5:00
2014년 7월 22일 15시 00분
입력
2014-07-22 14:31
2014년 7월 22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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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안무 영상’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의 안무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의 안무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씨스타 멤버들은 볼륨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된 상의와 팬츠를 입고 ‘애플힙’ 댄스를 추고 있다. 특히 씨스타의 전매특허 ‘건강한 섹시미’에 펑키함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역대 최강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인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 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K POP 최강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작품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TOUCH MY BODY’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다.
또한 여름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비비드톤의 컬러감을 바탕으로 씨스타 멤버들과 김보성, 전현무, 노홍철이 한 여름밤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100만 뷰을 돌파했다.
‘씨스타 안무 영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씨스타 안무 영상, 몸매 진짜 좋다” , “씨스타 안무 영상, 걸그룹 중 씨스타 몸매가 제일 좋은 듯” , “씨스타 안무 영상, 무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터치 마이 바디’가 음원차트를 석권한 가운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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