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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로 위독…"취재진 제발 자제 부탁드려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7:41
2014년 7월 22일 17시 41분
입력
2014-07-22 16:34
2014년 7월 22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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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50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다.
22일 유채영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유채영이 어제(21일) 오후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들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21일 언론을 통해 유채영의 위암 말기 투병 소식이 보도되면서 병원에는 취재진들이 몰렸다. 이에 유채영 측은 "취재 자제를 부탁 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개복 수술을 받았으나 이미 암세포가 전이되어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유채영은 위독한 상태로 남편과 가족들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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