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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신곡 ‘나나’, “가수 ‘나나’ 관련 없다”더니 ‘나나’ 섹시 사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08:39
2014년 7월 25일 08시 39분
입력
2014-07-25 08:32
2014년 7월 25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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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나나’, 박재범 SNS
박재범 ‘나나’
가수 박재범이 새 디지털 싱글 ‘나나’ 공개를 앞두고 자신의 SNS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 사진을 올렸다.
박재범은 24일 자신의 S인스타그램에 “내일 나오는 노래 ‘나나’는 제목일 뿐입니다. 가수 나나씨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라는 글과 나나의 전신 사진을 올렸다.
특히 재범이 올린 사진 속 나나는 핫팬츠와 미니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재범이 노래 ‘나나’를 홍보하며 사심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박재범의 소속사 sidusHQ 측은 “25일 정오 박재범의 디지털 싱글 ‘나나(Na Na)’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24일 밝혔다.
신곡 ‘나나’는 한 여름밤의 파티를 연상하게 하는 곡이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올 여름 시즌 송으로 등극할 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박재범 ‘나나’, 박재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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