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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양동근 폭발적 무대, 과거 사진 보니… “같은 사람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0:11
2014년 7월 25일 10시 11분
입력
2014-07-25 09:50
2014년 7월 2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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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양동근, 영화 모노폴리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 양동근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시즌3’(‘쇼미더머니3’)에서 양동근이 자신의 곡 ‘흔들어’, ‘개키워’, ‘단발머리’ 등을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펼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받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5일 래퍼 양동근의 과거 사진들이 올라왔다. 특히 양동근이 지난 2006년 찍은 ‘모노폴리’ 속 영화 한 장면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양동근은 깔끔한 검정색 정장을 입고 비행기에서 책을 읽고 있다. 차분한 머리에 안경까지 끼고 있는 양동근은 지적인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쇼미더머니’에서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무대를 휘젓고 다녔던 양동근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 양동근은 무대에 오르기 전 걱정하는 모습과는 달리 무반주 랩 도중 “한 번만 다시 하면 안돼요? 준비한 게 있는데 한 번만 다시 하면 안돼요?”라며 참가자들을 따라하는 여유까지 부렸다.
이에 래퍼 스윙스는 “없는 척 하면서 진짜 여유있다”고 말했고, 산이는 “아냐 긴장도 안 해. 가지고 놀고 있어”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 ‘쇼미더머니’ 양동근, 영화 모노폴리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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