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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신미정, 9월 20일 결혼… 과거 모습 보니 “변함없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1:45
2014년 7월 25일 11시 45분
입력
2014-07-25 11:32
2014년 7월 25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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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 신미정 사진= 신미정 미니홈피
심현보 신미정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와 신미정 OBS 아나운서(29)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신미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미정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경제TV와 MBC Sports+를 거쳐 2012년부터 OBS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신미정은 2012년 3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2년. 월화수목. 오후 4시.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를 몇 번이나 외쳤을까.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국경제TV의 ‘부동산 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는 신미정의 모습이다. 신미정은 지금과 똑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OBS는 25일 “신미정 OBS 아나운서와 싱어송라이터 심현보가 9월 20일 서울 충무로의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OBS는 “신미정과 심현보는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며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한 신미정을 심현보가 극진히 간호하며 결혼을 생각했다”고 전했다.
심현보 신미정. 사진= 신미정 미니홈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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