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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김준희 살던 집에서 귀신 나와”…김준희 집에서 찍은 셀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6:37
2014년 7월 25일 16시 37분
입력
2014-07-25 16:28
2014년 7월 25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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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집 사진= 김준희 트위터
김준희 집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배우 김준희의 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희는 지난해 9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지막 주말은 집에서. 모카 안녕?”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다. 김준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강아지를 안고 있다. 특히 김준희는 민낯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김준희 집 역시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편안한 느낌의 가구와 향초, 꽃 등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한편 헨리는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김준희의 집을 언급했다.
헨리는 “귀신 본 적이 있다. 자고 있었는데 의문의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천장에 스모그같이 생긴 귀신이 있었다. 그것을 3일 동안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헨리는 “내가 살기 전 집주인이 배우 김준희다. 그래서 김준희에게 연락해 물어봤다. 김준희 역시 ‘나도 귀신을 봤다. 그래서 바로 이사했다’고 말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김준희가 올린 사진 속 집이 현재 헨리의 집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준희 집을 본 누리꾼들은 “김준희 집, 저게 귀신 나오는 집인가” “김준희 집, 따뜻해보이는데” “김준희 집, 귀신이 어딨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준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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